[TV먹방] '서민갑부' 횟집 어디? 해산물+활어 회 포장 판매로 연 매출 15억
입력 2021. 01.29. 12:03: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서민갑부' 횟집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횟집을 운영중인 최영민 씨가 출연했다.

최영민 씨는 불황 속에서도 꼬막, 문어 등 제철 해산물과 활어 회를 포장 판매하며 연 매출 15억 원을 달성한 갑부다.

한 전통시장에 자리한 영민 씨의 횟집은 유통 기한을 하루 이상을 넘기지 않는,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 때문에 매일 직접 차를 몰고 인천 연안부두를 돌며 최상의 물건만 구입하는 것은 영민 씨만의 영업 노하우이기도 하다.

또한 그는 날씨나 시간대에 맞춰 판매하는 물건의 진열을 다르게 한다. 메인 자리를 오전에는 반찬거리, 오후에는 안줏거리 위주로 배치하는가 하면 추운 날엔 뜨끈한 국물 요리를 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진열을 수시로 바꾼다. 여기에 손님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꿰뚫고 요리 팁은 물론 물건을 더 얹어주거나 파격 세일까지 해 한번 온 손님을 단골로 만들어버린다.

서민갑부가 운영중인 이 가게는 서울 마포구 포은로 8길 25 (망원시장)에 위치한 '369 활어회 포장전문'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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