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민(오션검), 스윙스 품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 [전문]
입력 2021. 01.29. 13:59: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최하민(오션검)이 소속사를 떠난다.

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션검은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21년 1월 28일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오션검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당사도 오션검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최하민은 지난 2017년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고등래퍼’로 인연을 맺은 스윙스의 소속사 저스트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최하민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양도하겠다면서 생활고를 호소했다. 논란이 일자 그는 “경솔했다. 아무 일도 없다”라고 사과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린치핀뮤직입니다.

오션검은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21년 1월 28일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오션검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당사도 오션검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저스트뮤직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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