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 프리랜서로…KBS 측 "2월 1일 면직"[공식]
- 입력 2021. 01.29. 14:33:1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 아나운서 직을 내려놓고 프리랜서로 활동한다.
29일 KBS 측은 더셀럽에 "도경완 아나운서가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 2월 1일자로 면직 발령을 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도경완은 입사 13년 만에 KBS를 떠나게 됐다.
도경완은 지난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KBS2 '생생 정보통' '노래가 좋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