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이 되어라’ 정우연, 이루의 음해로 해고 위기…김혜옥 “그동안 수고했다”
- 입력 2021. 01.29. 19:45: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밥이 되어라’에서 정우연이 해고 위기에 처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 정우연(영신)은 근무하고 있던 음식점에서 요리 경연이 열렸다.
영신은 자신에게 도와준다는 성찬(이루)에게 “버섯 전골을 해볼까 싶다”고 말했고, 성찬은 그를 도왔다.
그러나 결과 발표 날 숙정(김혜옥)은 영신에게 화를 내며 “사람들이 뭘 믿고 먹겠냐”며 종이를 건넸다. 그는 “다른 사람이 다음 번 출품한 작품이다. 김영신 씨가 제출한 거과 무엇이 다른지 나한테 설명을 해달라”고 소리쳤고 성찬은 “김영신 씨가 보여달라고 한 적이 있다”고 거짓 해명을 했다.
숙정은 영신에게 “해고할 수 있다는 사원 규정 봤지 않냐. 그동안 수고했다”고 말했다. 영신은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한 채 당황하며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밥이 되어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