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현아 “던, 말하지 않고 촬영장에…So Sweet”
- 입력 2021. 01.29. 23:42: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현아가 공개 열애 중인 던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가요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현아가 출연했다.
현아는 싸이와 함 식구가 된 계기에 “싸이 씨가 가수들의 놀이터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말에 혹했던 것 같다. 대답을 딱히 하지는 않았는데 대답 대신에 제가 갔다”고 했다.
하지만 현아는 “놀이터는 없었다. 지금은 미끄럼틀이 만들어진 정도인 것 같다. 다같이 만들어가는 놀이터에서 놀이동산을 만드는 기분이어서 더 재밌는 것 같다”며 “제가 요즘 그네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다. 많은 아티스트가 영입돼서 시소 등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소속 가수로 “제시, 헤이즈, 크러쉬, 던 등이 계신다”고 했으며 던과 함께 ‘유희열의 스케치북’ 현장을 찾은 것에 “저한테도 말을 안 했다. 저도 놀랐다. ‘So Sweet’”이라고 했다.
유희열은 던의 위치를 물으며 대기실에 있다는 대답을 듣자 “나대지 않고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