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무비월드' 소개작, 블라인드·어니스트·골든슬럼버·승리호·시간을달려서
입력 2021. 01.30. 10:5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접속 무비월드’ 다양한 신작들이 눈길을 끈다.

30일 오전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눈여겨볼만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코너가 그려진다.

‘디렉터스 컷’에서는 감성 멜로 명작으로 15년 만에 국내 첫 개봉한 영화 ‘블라인드’를 전한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어니스트’와 한순간 암살범이 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골든슬럼버’를 다룬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서는 2029년 우주쓰레기를 주워 돈을 버는 청소선 선원들이 인간형 로봇 도로시르 거액의 돈과 맞바꾸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는 내용을 그린 ‘승리호’를 소개한다.

‘미안하다 몰라봐서’에선 30년만의 친구들과 재회로 행복했던 젊은 시절로 돌아가 잊고 있던 기억들이 되살아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시간을 달려서’를 만나본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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