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 측 "70평대 신축빌라 매입→이사? 신혼집 아냐" 결혼설 부인
- 입력 2021. 01.30. 14:50:3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현빈이 최근 구입한 신축 빌라가 신혼집을 위한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현빈 소속사 측은 30일 “손예진과 신혼집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결혼설을 일축했다.
이어 “개인 거주지에 관한 내용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30일 일요신문은 현빈이 최근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70평대 신축 빌라를 48억 원에 구입하고 이사까지 마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빈의 빌라 매입을 두고 “손예진과 결혼을 염두에 둔 행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빈 소속사 측은 결혼설에 대해선 단호하게 부인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1월 1일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