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열♥' 김영희 "거리두기 단계 낮아질 때까지 결혼식 사회 꾸준히 진행"
입력 2021. 01.30. 20:20: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결혼식 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영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다. 저마다 힘든 이야기도 있었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 신혼여행 마무리되는 대로 하나하나 읽어보고 시작하려고 한다. 회신도 다 해드리겠다"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단계가 낮아져 많은 분들 초대해서 결혼할 그날까지 제가 사회 봐 드리는 걸 꾸준히 진행하려 한다. 제가 고정적인 스케줄이 있다면 그 날짜를 빼고 미리 약속 드릴 수 있는데 종종 들어오는 단비 같은 일들을 하다보니 당장 가까운 시일 외에 미리 결정해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결혼식 사회 이벤트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2월부터 정리해서 알려드리겠다. 다른 달은 1~2주 전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아무쪼록 모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준비 잘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3일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영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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