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결사곡' 이가령, 성훈 두 번째 핸드폰 발견 "바람 피우냐" 분노
입력 2021. 01.30. 21:06: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가령이 성훈이 바람피운 사실을 알았다.

30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에서 부혜령(이가령)이 판사현(성훈) 두 번째 핸드폰 정체를 알고 분노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혜령은 성훈 두 번째 핸드폰을 발견하고 "누구야? 여자?"라며 "바람 피워?"라며 뺨을 때렸다.

판사현은 "만나는 사람 있어. 미안해"라고 말했고 부혜령은 "사람 죽여놓고 미안하다면 되는 거네? 바람을 피웠다고? 만나기만 했어? 진도 나갔어? 말 안 할 거야"라고 소리쳤다.

이에 판사현은 "하면? 그런다고 자기 마음 풀리겠어? 나 용서 못 할거잖아"라고 말을 아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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