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 4회 예고' 성훈, 父김응수에 불륜 임신 고백 "손주 위해 도와달라"
- 입력 2021. 01.30. 22:50:1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훈이 상간녀 아이를 임신했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되는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에서 판사현(성훈)은 불륜 사실을 고백한다.
이날 방송에서 판사현이 바람피운 사실을 알게 된 판문호(김응수)는 판사현에 "이 상황에 밥맛이 좋냐?"고 말한다.
이에 판사현은 "임신했어요. 아기"라고 고백한다.
이를 들은 소예정(이종남)이 "혜령이(이가령) 애냐"고 묻자 판사현은 "아니다. 태어날 손주 위해 도와달라"고 말한다.
한편 신유신(이태곤)은 사피영(박주미)에 "나 자기한테 용서 구할 거 있어"라며 "먼저 화 안 낸다는 약속해 주면 안될까"라고 말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사곡'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