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비디오 여행’ 신작은? 제이티 르로이·승리호·칙 파이트·스푸트닉·438일
입력 2021. 01.31. 10:17:5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3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온 영화’ ‘영화 대 영화’ ‘칙 파이트’ ‘기막힌 이야기’ ‘이유 있다’ 코너가 그려진다.

‘온 영화’에서는 지난 21일 개봉된 ‘제이티 르로이’(감독 저스틴 켈리)가 언급된다. 이 영화는 필명으로 소설을 연재하는 로라의 부탁으로 가짜 제이티 르로이 연기를 시작한 사바나가 정체를 숨기고 세상을 속이며 벌이는 이중생활을 담은 충격 실화극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추련했다.

‘영화 대 영화’에서는 오는 2월 5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둔 ‘승리호’(감독 조성희)와 2월 4일 공개되는 ‘칙 파이트’(감독 폴 레이든)가 시청자와 만난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하고 위험한 거래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늑대소년’으로 입지를 다진 조성희 감독과 송중기가 재회해 눈길을 끈다.

‘기막힌 이야기’에서는 ‘스푸트닉’(감독 에고르 아브라멘코)이 소개된다. 2월 4일 개봉되는 이 영화는 불시착한 우주선 속 비행사와 함께 오면 안 되었을 생명체가 지구에 도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유 있다’에선 ‘438일’(감독 예스퍼 갠스란트)이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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