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이장우, 진기주 걱정 "왜 몸을 혹사시키냐"
입력 2021. 01.31. 20:25: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오! 삼광빌라' 이장우가 진기주를 걱정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홍석구)에서는 과로로 응급실에 실려간 이빛채운(진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빛채운은 과로로 급하게 응급실에 실려갔다. 이를 알게 된 우재희(이장우)는 일을 제쳐두고 응급실로 향했다.

우재희의 등장에 이빛채운은 "일하고 있는 시간 아니냐. 어떻게 온거냐"며 당황했다. 두 사람은 헤어진 상황.

우재희는 이빛채운에 "과로라면서, 왜 몸을 혹사시키냐"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빛채운은 우재희의 상태를 살펴보며 "재희 씨도 많이 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순정(전인화)은 이빛채운과 우재희를 멀리서 바라보며 "저렇게 좋아하면서 뭘 헤어지겠다는 거냐"라고 혼잣말을 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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