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 5회 예고, 노주현 사망→이태곤 母 김보연에 "나를 의지하고 살아라"
- 입력 2021. 01.31. 22:59: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결사곡' 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2월 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 이하 '결사곡') 5회에서는 김동미(김보연)를 위로하는 신유신(이태곤)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신기림(노주현)은 김동미(김보연)과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다 심장을 부여잡다 쓰러졌다. 김동미는 신기림을 못 본 척했고, 신기림은 결국 사망한다. 김동미는 "어차피 죽을 운명이었다. 나는 최선을 다했느니까"라고 혼잣말을 한다.
신기림 사망 이후 신유신은 김동미의 손을 꼭 잡고 "이제 나를 의지하고 살아라. 아버지만은 못하지만"이라고 말한다.
한편 부혜령(이가령)이 바람 난 남편 판사현(성훈)을 용서한다. 부혜령은 판사현에게 "눈 감아주겠다. 이번 한번은. (불륜녀) 한번 데려와라. 어떤 상대인지는 알아야겠다"라고 말한다. 이후 부혜령은 판사현에게 "우리 아이 갖자"라고 이야기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