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소울’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80만 돌파
입력 2021. 02.01. 09:05: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소울’이 8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10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1일 상영된 ‘소울’은 11만 2240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7만 5002명이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소울’은 개봉 이후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8월 ‘테넷’ 이후 개봉한 외화작 중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 작품으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5890명의 관객을 이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다.

3위는 1만 1085명의 관객을 모은 ‘세자매’(감독 이승원)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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