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2월 10일 신곡 ‘이불’ 공개…따뜻한 커밍순 이미지 공개 [공식]
- 입력 2021. 02.01. 09:16: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2021년 첫 신곡을 발표한다.
뉴에라프로젝트는 1일 “영탁이 오는 1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불’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불’은 영탁이 방송‧광고 활동 등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끊임없이 곡 작업에 매진하며 오랜 기간 정성 들여 준비한 곡이다. ‘찐이야’ ‘누나가 딱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꼰대라떼’를 잇는 영탁의 신곡 ‘이불’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영탁의 ‘이불’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여느 가정집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풍경으로 구성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나는 그대 이불이 되어 아픈 마음 덮어주겠소”라는 따뜻한 내용의 가사 일부가 담겨 신곡 ‘이불’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영탁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선 입상을 시작으로 방송‧광고‧OST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트로트 열풍의 선두주자로 활약했다.
또한 ‘2020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송라이터상을 수상하며 가수뿐만 아니라 뛰어난 작곡가로서도 인정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뉴에라프로젝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