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SKY 캐슬' 이후? 어려운 상대 없어져"(굿모닝FM)
입력 2021. 02.01. 09:38: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보라가 JTBC 드라마 'SKY 캐슬' 이후 변화에 대해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웹드라마 '러브씬넘버#'의 주연배우 김보라, 심은우, 류화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보라는 'SKY 캐슬'의 혜나 역과 닮은 점이 있냐는 물음에 "닮은점은 크게 없었다. 얻은 건 확실히 있었다. 어려운 상대가 없어졌다고 해야할까. 나의 이야기를 조금 더 당당하게 뚜렷하게 말할 수 있게 됐다"라고 답했다.

또 김보라는 "낯가림도 심하고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인사도 제대로 못했다. 어른을 어려워했다. 이 작품을 하고 나니까 '어려울 건 없다'가 돼버렸다. 편안해졌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굿모닝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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