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서하준, 홍수아에 애정 공세 "충동적으로 살까"
입력 2021. 02.01. 09:4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서하준이 홍수아에게 다시 직진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과 서정민(서하준)이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확인한다.

남복자(옥지영)는 서정민에게 “지은이가 아버지가 자기 때문에 죽었다고 믿으니까 트라우마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깊다”며 옆에 있어줄 것을 부탁한다.

용기를 낸 서정민은 이지은에게 “우리 충동적으로 살까”라고 제안한다.

미란(박영린)은 장세훈(이재우)에게 “당신하고 가려는 방향이 달라서 걱정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서정민은 이지은에게 “사랑한다면서 내가 널 몰랐다. 미안하다”라고 진심을 털어놓는다.

한편 ‘불새 2020’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