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치 마네킹 포옹?’ 여자친구 소원, 논란 일자 사진 삭제
- 입력 2021. 02.01. 09:41: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소원이 나치 마네킹을 껴안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소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일 군복을 입은 남성 마네킹을 바라보고 얼굴을 어루만지는 등의 포즈를 취한 소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유대인 등 약 1100만 명의 민간인을 학살한 홀로코스트를 언급하며 강한 거부감을 나타냈다.
트위터 등에서도 해당 사진이 유포되며 관심을 모았고 실시간 트렌드 순위 1위에 ‘Korea’가 올라와 있다.
소원은 논란을 의식한 듯 곧바로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여자친구 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