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고레에다 감독 ‘브로커’ 출연…송강호·강동원·배두나와 호흡 [공식]
- 입력 2021. 02.01. 10:02: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브로커’에 출연한다.
1일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가제) 관계자는 1일 “아이유가 ‘브로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브로커'는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사람이 익명으로 아기를 두고 갈 수 있도록 마련된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영화 '어느 가족'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처음 연출하는 한국 영화로 주목 받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약 5년 전부터 국내 제작진과 함께 오랜 시간 동안 오리지널 각본 작품인 '브로커'를 구상해왔다.
앞서 배우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가 '브로커' 출연을 확정했다.
‘브로커’는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며 올해 크랭크인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