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SNS 사칭 계정에 씁쓸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입력 2021. 02.01. 10:24: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승연이 SNS 사칭 계정에 씁쓸함을 토로했다.

1일 이승연은 자신의 SNS에 “누군가 제 계정을 사칭하고 있다. 신고는 했는데 왜 이런 짓을 하는지”라며 사칭 계정을 공개했다.

그는 “혹시라도 이런 계정을 보신 분들은 신고 부탁드린다”며 신고를 당부했다.

이승연을 사칭하는 계정은 "이전 계정이 해킹당했다. 이것이 새 계정"이라고 주장하며 팬들을 혼동케 했다. 이에 이승연이 혹시 모를 피해를 방지 하기 위해 사칭 계정을 공개한 것으로 본인다.

이승연이 사칭 계정을 공개한 이후 현재 이 계정은 사라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승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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