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05명…수도권 204명↑
- 입력 2021. 02.01. 10:25:2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0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5명 늘어 누적 7만8천50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85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04명, 경기 89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이 204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32명, 부산 15명, 대구 9명, 강원 8명, 충북 5명, 경북·경남 각 4명, 충남 3명, 전북 1명 등 총 81명이 나왔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31명 늘어 누적 6만8천309명이 됐고,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31명 줄어 총 8천77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 줄어 225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1천425명(치명률 1.82%)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