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파서블’ 이선빈 “처음으로 드레스에 힐 신고 액션”
입력 2021. 02.01. 11:43: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선빈이 타 작품 액션과 차별화를 전했다.

1일 오전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형주 감독, 배우 김영광, 이선빈 등이 참석했다.

이선빈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똑똑하다. 엘리트 수습요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주 똑똑하다. 순수하기까지 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액션에 대해 그는 “장소가 굉장히 특별했다. 액션스쿨도 다녀보고, 액션합을 맞춰 본 이례 처음으로 손에 족발을 들고 있었다. 그런 것들이 저에게 흥미로웠다”라며 “진지한 액션을 보여줘야 했는데 예상치 못한 소품으로 액션을 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드레스에 힐을 신고 액션을 해봤다. 그게 액션을 했던 것들과 달랐다”라고 말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이다. 2월 중 개봉 예정.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리크리스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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