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 파서블’ 김영광 “이선빈 잘 받아줘, 같이 장난치면서 촬영”
- 입력 2021. 02.01. 11:51: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영광이 이선빈과 호흡 소감을 전했다.
1일 오전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형주 감독, 배우 김영광, 이선빈 등이 참석했다.
김영광은 “너무 편했다. 선빈 씨가 굉장히 잘 받아준다. 같이 장난도 치면서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형성됐다. 잘 받아주셔서 현장에서 제가 업 되어 있기도 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선빈은 “제가 현장에서 막내라 애교도 많고 장난꾸러기 기질이 많다. 영광 오빠가 더 편하게 해주셔서 저도 받아줄 수밖에 없었다. 오빠의 역할이 컸다”라고 했다.
김형주 감독은 김영광, 이선빈에 대해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명절 때 조카들이 놀러왔을 때 분위기 같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이다. 2월 중 개봉 예정.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리크리스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