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고수의 부엌 돌판 모둠수육, 쫄깃함과 진한 육향이 특징
입력 2021. 02.01. 18:46: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돌판 모둠수육이 소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고수의 부엌’ 코너가 그려졌다.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한 ‘곽옥자삼대곰탕’이 이날 ‘고수의 부엌’ 코너에 언급됐다. 이곳은 돌판 모둠수육이 인기다. 입에 넣는 순간 쫄깃함과 진한 고기 육향이 특징이다.

손님들은 “사태는 담백하고, 양지는 고소하고, 소머리고기는 쫄깃한 게 본연의 맛이 살아있다” “돌판에 수육이 나와 오랫동안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라고 맛을 전했다.

이곳은 고기의 육질과 핏물을 빠르게 빼기 위해 탄산수를 넣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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