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이채영, 김희정 사건 진술→재감금 “강은탁 가만 안 둬”
입력 2021. 02.01. 20:00: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채영이 재감금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에서는 주화연(김희정) 사건에 대해 진술한 한유라(이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유라는 “진술하면 여기서 빼내준다는 약속 지킬 거냐”라고 물었다. “그렇다”라는 이태풍(강은탁)의 말에 한유라는 직접 경찰서에 가 진술할 것을 약속했다.

한유라는 5년 전 목격한 상황에 대해 진술했고, 병원에서 나오게 됐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들이 한유라의 팔을 붙잡자 “뭐냐. 약속이 틀리지 않나”라고 당황했다.

이태풍은 “꺼내준다고만 했지 오늘 당장이라는 말은 안했다”라고 답했다. 한유라는 “네가 감히 나를 속여? 너 내가 가만 안 둬”라고 분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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