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박철민 “이 집 나가겠다”, 정한용과 다툼
- 입력 2021. 02.01. 20:58: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한용과 박철민이 다퉜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성준해, 연출 고봉황)에서는 한억심(박철민)의 방을 뒤진 이맹수(정한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맹수는 자신의 내복을 찾던 중 한억심이 치운 거라고 생각하고 그의 방에 들어갔다. 그는 한억심의 방을 뒤지던 중 가방에서 수첩이 떨어진 것을 보고 주워들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한 장의 사진을 발견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정난영(이칸희)였던 것. 때마침 한억심이 방으로 들어왔고 당장 나가라며 소리쳤다. 그러면서 “내복은 둘째고 내가 수상해서 방 뒤진 거 아니냐”라며 “이놈의 집구석 나가겠다”라고 선언했다.
이를 들은 이맹수는 “말로만 그러지 말고 나가라”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