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재욱 "부캐 '김재롱', 직접 지은 이름"
- 입력 2021. 02.02. 08:41: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침마당'에서 개그맨 겸 가수 김재욱이 부캐명을 '김재롱'으로 지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 김재욱이 출연했다.
최근 김재욱은 부캐 '김재롱'으로 활동한 바 있다. 김재롱으로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톱4까지 진출하며 트로트가수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이날 김재욱은 부캐 '김재롱'에 대해 "이름에 대해서 많이 장난을 치시더라. 그래서 더 기억을 잘 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재롱이라는 이름은 제가 지었다. 재롱 잔치를 보듯이 보면 흐뭇해지는 느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부캐명에 대해) 2지망은 없었다. 1지망으로 바로 지었다"고 덧붙였다.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