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향기 "류현경? 너무 좋아…기분 좋게하는 에너지가 있다"
입력 2021. 02.02. 13:12: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향기가 류현경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촤파타')에는 영화 ‘아이’ 홍보차 배우 류현경, 김향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극 중 캐릭터와 닮은 점에 김향기는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저랑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 자라온 환경은 다를 수밖에 없지만 그런 건 외부적이고 모든 걸 배제하고 사람 자체로 봤을 때 저랑 비슷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받았다”며 정말 ‘어른 아이’라는 말과 어울리는 친구인데 멋있다. 저보다 더 멋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호흡을 맞춘 류현경에 김향기는 “언니 너무 좋다. 언니가 가진 에너지가 사람 기분 좋게 해서 그 에너지가 좋다. 원래 가지고 계신 에너지가 참 좋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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