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싱글맘 캐릭터? 겪어보진 않았지만…닮은 부분 있어" (최파타)
입력 2021. 02.02. 13:21: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류현경이 싱글맘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촤파타')에는 영화 ‘아이’ 홍보차 배우 류현경, 김향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현경은 초보 싱글맘인 캐릭터를 맡은 소감에 “어렵다기 보다 그런 일을 겪어보지 않았어도 인물 자체가 한때 저와 닮아있는 부분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본래는 밝고 유쾌한데 그러지 못하고 마음을 숨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편견에 맞서 꿋꿋이 살아가서 아이를 키우고 결혼에 중점을 두지 않고 ‘영채’라는 본인 캐릭터에 맞게 연기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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