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 주연 ‘고백’, 개봉 일주일 연기…24일 공개 [공식]
- 입력 2021. 02.02. 16:14: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고백’이 개봉을 연기했다.
영화 ‘고백’ 측은 오는 당초 정했던 일정보다 일주일 늦은 시점인 27일에 개봉한다고 밝혔다.
'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천원씩 1억 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그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박하선이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받았던 아픔을 딛고 아동복지사가 되어 학대아동을 돕는 오순 역을 맡은 가운데,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배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둬 주목을 받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고백'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