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서민갑부' 수제청, 최상급 과일만…수제 딸기청 '인기폭발'
- 입력 2021. 02.02. 20:47: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서민갑부'에서 수제청 맛집을 소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에서 수제청으로 연 매출 13억을 올린 엄마사장 강윤은 씨의 이야기를 전했다.
윤은 씨가 만든 수제광일청 중 인기가 가장 많은 메뉴는 바로 수제 딸기청이다.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윤은 씨는 편도가 좋지 않았던 딸에게 배도라지 청을 직접 만들어 먹이면서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배도라지청 이외에도 집에서 즐겨 먹는 다양한 음식 레시피를 SNS에 공유하며 많은 이들이 그녀의 수제 청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창업 전 플리마켓에서 1시간 만에 50병의 수제청을 판매할 정도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이후 윤은 씨는 창업 3개월 만에 큰 성과를 이뤄냈다.
단시간에 큰 소득을 올리기까지 윤은 씨에게는 남다른 비법이 있어 가능했다는데, 대부분 과일과 설탕을 5 대 5 비율로 섞는 데 반해 그녀가 만드는 수제 청은 설탕 비율을 40% 이하로 줄였다. 게다가 한 달 과일값만 3천만 원에 달할 정도로 최상급의 과일만을 고집한다는 것이 그의 비법이다.
서민갑부가 운영중인 가게는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서중리4길 30-14 에 위치한 '규린이네 수제과일청'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