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나흘만에 400명대 중반…국내 433명
입력 2021. 02.03. 10:11: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늘어 누적 7만9천31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33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84명, 경기 107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309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병원, 직장, 게임랜드 등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서울 강동구 한방병원,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경기 안산시 소재 병원 등 관련 확진자도 잇따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4명으로, 전날(41명)보다 7명 적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 누적 1천441명이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