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 지난 1월 사망…향년 26세
- 입력 2021. 02.03. 11:54: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가 2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에 따르면 단팽이는 지난달 31일 발인을 마쳤다.
장례식장 측은 지난 29일 빈소가 차려졌고, 31일 오전 7시에 발인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단팽이(원신단)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로 마지막 방송은 지난 달 24일로 알려졌다.
최근 단팽이 유튜브 채널에 '단팽이가 사망했다'는 글이 올라와 사망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현재 고인의 SNS에 추모글이 게재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단팽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