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코로나19 최종 음성→격리 해제 "의료진 수고 덕분…건강하시길"
입력 2021. 02.03. 11:57: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존박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

존박 소속사 뮤직팜 측은 3일 “존박이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지난 1월 24일 퇴원했다. 건강한 상태로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존박은 퇴소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걱정해줘서 미안하고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어제 생활치료 센터에서 퇴소하고 작업실로 왔다”고 전했다.

이어 존박은 “의료진의 수고 덕분에 아무 탈 없이 잘 지냈다. 하루를 제대로 쉬시지 못하고 많이 지쳐 계실 텐데 매 진료마다 변함없이 밝고 따뜻한 말투에 조금 울컥했다. 존경하는 우리 의료진, 꼭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의료진을 향한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존박은 지난 1월 15일 무증상인 상태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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