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CUT]"역대급 트롯 남매" 송가인-임영웅, K-트로트 전성기의 주인공들
입력 2021. 02.03. 13:37:35
[더셀럽 김혜진 기자] 2021년에도 트로트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많은 방송사에서는 여전히 트로트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고 트로트 스타들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그 인기의 중심에는 송가인과 임영웅이 있다. 두 사람은 '미스 트롯'과 '미스터 트롯'에서 진을 거머쥐며 K-트로트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또 최근에는 각각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후배 양성에도 힘 쓰고 있다. 식을 줄 모르는 트로트의 인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송가인, 임영웅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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