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우려 “모든 사람들 괜찮길”
- 입력 2021. 02.03. 15:44: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래퍼 박재범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비판하고 우려했다.
박재범은 3일 자신의 SNS에 지난 1일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의 상황을 언급하며 글을 게시했다.
그는 “Hope everyone in Myanmar is ok(미얀마의 모든 사람들이 괜찮기 바란다)”며 현재 미얀마의 상황이 담긴 SNS 계정을 태그해 글을 읽어볼 것을 권유했다.
또한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거주 중인 84세 태국 남성이 폭행으로 사망한 사건 관련 CCTV 영상을 공유해 “this is digusting. rest in power to the elderly thai man and prayers to his family(이건 정말 지독한 일이다. 피해자가 권좌에 앉기를,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적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비롯한 모든 형태의 폭력을 비판했다.
한편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구금하고 그가 이끌던 문민정부 장, 차관을 대거 교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