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수 아내' 우나리, 둔위교정술 고백 "얼마나 아팠는지"[셀럽샷]
- 입력 2021. 02.03. 17:24: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과거 둔위교정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3일 우나리는 자신의 SNS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방송 화면을 올리며 "제인이도 역아였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이 역아 상태를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 둔위교정술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의 맛' 본방사수 인증샷과 함께 우나리는 "자연분만으로 하고 싶어 병원 가서 돌렸던 기억"이라며 "얼마나 아팠는지...선생님께서 '사랑아, 엄마 힘들다. 이제 가자' 하는 순간 확 돌던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나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