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김희정, 홍일권 해임 위해 이채영과 손잡았다 "주식 넘겨라"
입력 2021. 02.03. 19:50: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희정과 이채영이 손을 잡았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주화연(김희정)은 한유정(엄현경)이 개인 대주주의 마음을 돌리자 결국 한유라(이채영)와 손을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주화연은 한유라를 찾아가 "네가 가지고 있는 주식 넘겨라"고 말했다.

한유라는 "아버지 해임시키는데 제 주식이 필요한가보죠?"라며 "이 병원에서 저 빼달라. 직접 아버님 해임안에 찬성표 던지겠다"고 말했다.

그 시각 이태풍(강은탁)은 한유라가 병원에서 나온 소식을 듣게 됐고 주화연과 한유라가 찬성 지분을 채운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차우석(홍일권)은 의식을 찾았고 이를 들은 주화연은 차서준(이시강)에게 이 사실을 숨겼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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