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정헌母, 정민아에 "결혼 후 일 그만두고 내조 힘써라"
- 입력 2021. 02.03. 20:26: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민아, 정헌이 김하연과 함께 정헌 집 인사를 갔다.
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노금숙(문희경)은 신아리(정민아), 나준수(정헌) 결혼 식사 자리에서 사사건건 정벼리(김하연) 트집을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 자리에서 노금숙은 신아리에 "우리 준수는 어디 내놔도 빠질 게 없다. 무엇보다 아내 내조가 필요하다"며 "홀몸도 아닌데 아리 당분간 일 그만둬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신아리는 "안 그래도 그만두다고 말했다. 그만두더라도 매일 출퇴근하지 않는 일 하면서 살림 배우겠다"고 말했다.
이에 노금숙이 "지금은 내조와 태교에 힘쓰고 나중에 애 낳고 키우고 일해도 늦지 않지 않냐"고 되묻자 신아리는 "오히려 일을 안하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태교에 안 좋다"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