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정헌, 정민아에 "계약결혼 안 들키게 제대로 하자"
- 입력 2021. 02.03. 20:50:0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민아, 정헌이 전격 결혼 준비에 나섰다.
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결혼을 하루 앞둔 신아리(정민아) 나준수(정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준수는 신아리에게 전화를 걸어 "이제 우리 이시간에 통화하는 일도 마지막이다. 내일부터 한 방에 있을 거 아냐 이제 우리 부부다"고 웃어 보였다.
너스레를 떠는 나준수에 신아리가 "그만 좀 해라. 우리 계약 결혼인 거 잊었냐"고 말하자 나준수는 "안 들키려면 더 제대로 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신아리는 "내일 계약 결혼 세부조항 정해서 사인할 거니까 생각해봐라"며 전화를 끊었다.
한편 벼리 아빠 정체를 알게 된 이해심(도지원)은 신아리에 "억심 할머니가 벼리 아빠라는 걸 알게되면 아빠가 가만히 있지 않을거다"고 걱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