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극장판 귀멸의 칼날’, 1위 탈환…일일 관객 수 5만 명대
입력 2021. 02.04. 07:43: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개봉 일주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다시 거머쥐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하 ‘극장판 귀멸의 칼날’)은 전국 879개의 스크린에서 2662번 상영돼 하루 동안 5만 1974명이 극장을 찾았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은 개봉과 동시에 1위를 석권했으나 하루만에 ‘소울’에게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이날 개봉 일주일 만에 다시 1위를 탈환했다. 누적관객 수는 27만 9394명이다.

2위로 밀린 ‘소울’은 3만 1459명을 기록했고 ‘어니스트 씨프’는 1만 1186명이 관람했다.

‘세자매’와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은 각 2398명, 1773명이 관람해 4위와 5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전국의 관객 수는 10만 7396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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