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서하준, 걱정하는 홍수아에 “믿어달라”…이재우 “죽음 두렵지 않아”
- 입력 2021. 02.04. 09:36:3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서하준이 홍수아에게 자신을 믿어달라고 당부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서정민(서하준)은 대표이사 선임을 앞두고 위기를 맞는다.
신아준(홍석)은 그런 서정민을 보며 ‘나 말고도 형은 적이 많나 보네’라고 생각하며 비웃는다.
이러한 상황을 알게 된 최명화(성현아)는 “결국 이지은(홍수아)이 서정민의 앞길을 막는다”며 현 상황을 흥미롭다는 듯 말한다.
이로 인해 이지은은 서정민에게 미안함을 드러내고 서정민은 그런 이지은을 감싸주며 “오랜만에 나 믿어주는 찬스 한 번 쓰자”고 한다.
한편 미란(박영린)은 아픈 장세훈(이재우) 곁을 지킨다. 미란은 장세훈에게 “당신은 강한 사람이니까 이겨 낼 것”이라고 응원하지만 장세훈은 초연하게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