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학위 논란 2개월 만에 SNS 업로드 ‘자숙 끝?’
입력 2021. 02.04. 09:45: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학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2개월 만에 SNS에 글을 게시했다.

홍진영은 4일 새벽 자신의 SNS에 함박눈이 내리는 하늘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글은 첨부하지 않았다.

지난해 홍진영은 과거 석, 박사 논문 표절로 도마 위에 올랐고 논란 초기 당시 그는 억울함을 토로하며 결백을 주장했다.



그러나 문제가 점차 커지자 결국 홍진영은 “잘못하면 제대로 사과하고 혼이 나야 하는데 저는 반성 대신 변명하는 데만 급급했다. 조선대학교 측의 표절 잠정 결론을 받아들이고 가슴 깊이 뉘우치겠다”며 사과문을 올렸다.

이에 홍진영은 새 앨범 홍보 활동을 중단하고 출연 중이던 예능프로그램 모두 하차했다. 이 사태 이후 약 2개월 만에 SNS로 대중의 앞에 선 홍진영의 추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홍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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