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51명…서울 166명·경기 128명↑
- 입력 2021. 02.04. 09:57: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5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1명 늘어 누적 7만976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9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66명, 경기 128명, 인천 43명 등 수도권이 337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6명, 충남 13명, 광주 12명, 강원 8명, 대구·경남 각 7명, 경북 6명, 충북 4명, 대전·울산·전남·제주 각 2명, 전북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92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1천448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82%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9명 줄어든 211명이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05명 늘어 누적 6만9천704명이 됐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39명 늘어 8천610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