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현♥이재한, 3일 혼인신고 “결혼해줘서 고마워요”
- 입력 2021. 02.04. 10:57: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최송현과 이재한이 법적 부부가 됐다.
최송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각종 계약서에 내 도장만 사용하다가 오늘 드디어 오빠랑 같이 도장을 찍었다”며 “결혼식 때처럼 두근두근 떨리는 거 왜 그러는 거야”라면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해시태그로 ‘여보 결혼해주서 고마워요’라며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을 보였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2019년 스킨스쿠버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상반기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 허락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3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 증인만 참석한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최송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