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셀럽CUT]"이 멤버 리멤버" 김소연X유진X이지아, '펜트하우스' 시즌 2를 기다리는 이유
- 입력 2021. 02.04. 11:48:02
- [더셀럽 김혜진 기자] 그야말로 신드롬급 인기다.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지난 1월 3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즌 1을 마무리했다. 자극적인 소재와 연출로 ’막장드라마’라는 오명을 남기기도 했지만 배우들의 합과 연기가 입혀지며 오늘날의 신드롬을 만들고 있다. 특히 주인공 여자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과 케미는 2주 앞으로 다가 온 ‘펜트하우스’ 시즌 2의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김소연 유진 이지아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