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득남 “축하 속 안정 취하는 중” [공식]
- 입력 2021. 02.04. 16:14: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4일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3일 밤 11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2.9kg의 남아를 출산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형우 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까운 시일 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김형우 씨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은영 전 아나운서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입니다.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3일(수) 밤 11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2.9kg의 남아를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형우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