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오리해신탕, 한반도의 바다가 듬뿍…국물에서 깊은 맛 가득
- 입력 2021. 02.04. 18:36: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오리해신탕이 소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맛 대 맛’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커다란 키조개와 각종 해물, 오리까지 담긴 오리해신탕이 공개됐다.
오리 해신탕은 부드러운 오리와 쫄깃한 해물을 동시에 맛볼 수 있으며 깊은 국물맛이 손님의 발길을 이끈다.
오리 해신탕의 맛 비결은 남해 전복, 동해 문어, 서해 낙지 등 한반도의 바다가 모두 담겨있다. 또한 해신탕을 만드는 재료는 16가지 재료가 들어가 깊은 맛을 낸다. 주인장은 “3일을 나눠서 육수를 낸다. 그래야 깊은 맛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다른 보양식을 안 먹어도 건강할 것 같다”고 했으며 또 다른 손님은 “열이 후끈후끈 솟아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모둠 버섯 불고기도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