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김희정, 강은탁 정체 의심→이채영 폭로 “유민혁=이태풍”
- 입력 2021. 02.04. 20:27:0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김희정이 강은탁의 정체를 의심했고 이채영이 모든 사실을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주화연(김희정)은 유민혁(강은탁)의 친척이라는 사람을 만났다.
주화연과 구천수(이정용)은 유민혁의 친척에게 거액의 돈을 건네며 “진짜 조카가 맞냐 사실대로 말씀하셔야 제가 이 답례를 드린다”고 했다.
결국 친척은 주화연과 구천수에게 자신의 친조카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에 주화연은 구천수에게 “그러면 유 팀장이 진짜 유민혁이 아니었다는 것이지 않냐. 그러면 구비서 유현동 씨는 유민혁의 신분을 산 사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거냐”고 물었다.
구천수는 “진짜 모른다더라”고 전했고 주화연은 “그렇다면 대체 유민혁은 지금 누구란 말이냐. 알아 봐라 유민혁의 진짜 이름이 뭔지, 왜 유민혁으로 사는지에 대해서”라고 지시했다.
이후 한유라(이채영)은 주화연을 찾아와 “이태풍 찾냐”고 물었다. 당황한 주화연은 “그걸 네가 어떻게”라고 물었고 한유라는 미소를 지으며 “어머니 옆에 있다. 왜 못찾으시냐 유민혁이 이태풍”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