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김유석, 최웅에 “아버지가 박철민?”
- 입력 2021. 02.04. 21:05: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누가 뭐래도’에서 김유석이 최웅에게 가족 관계를 물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신중한(김유석)은 김원태(서태화)가 대표이사 자리에 임시로 앉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강대로(최웅)에게 찾아갔다.
신중한은 강대로에게 못난이 도시락 사업 자금과 김원태가 관련이 있냐고 물었고 강대로는 부인했다.
신중한은 그에게 “김원태가 자네하고 벼리(김하연) 관계 묻던데 벼리 엄마하고는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이에 강대로는 조심스럽게 “난영(이칸희) 아줌마가 제 아버지 고향 후배”라고 밝혔다.
놀란 신중한은 “그러면 자네 아버지가 한재수(박철민)냐”고 물었고 강대로는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